2008-02-03 23:54:01

예전에 잠시 함께 계셨던 범죄분석실장님께서 하사하신 물건. 이것이 무엇이냐 여쭈니 잣이라 하셨다. 안에 있는 알이 바로 우리가 먹는 그 잣이라는데, 보기완 달리 살짝 손만 대도 무척이나 끈적한 물질이 달라붙는다. 발로 밟아서 알만 빼먹는 것이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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